㈜디엔비소프트(DNBSoft)는 2026년 8월 18일(화) 충북테크노파크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7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사)스마트제조기술기업협회(SMATPA) 설립 총회에 창립 회원사로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송석영 대표는 협회 서울지회장으로 선임되었으며, 동시에 2027년 신규사업 발굴 및 기획 분과장을 맡았습니다.
2026년 8월 18일 충북테크노파크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에서 열린 (사)스마트제조기술기업협회 설립 총회 기념촬영
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
이번 총회에는 회장, 수석부회장, 사무총장을 포함한 임원 20명이 참석해 사단법인 설립을 위한 정관 승인과 임원 선임, 사업계획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송석영 대표는 협회의 2027년 신규사업 발굴 및 기획 분과장을 맡아, 회원사 간 기술 연계와 공동사업 발굴, 정부·유관기관 사업에 대한 공동 대응 체계를 설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협회는 스마트제조 기술을 보유한 공급기업·기술기업이 모여 회원사 간 실질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자율제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것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설립 총회 개회 장면. 스마트제조 분야 공급기업·기술기업 임원들이 사단법인 설립 안건을 논의했다.
이번 협회 출범은 정부의 제조 AI 대전환(AX) 정책 기조와 맞닿아 있습니다. 정부는 2026년 AI·로봇·미래차·방산·반도체·이차전지 등 6개 분야에 약 16조 원을 공급하는 M.AX 프론티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피지컬 AI 핵심 경쟁력 확보 전략을 통해 2030년까지 제조 현장에 AI를 결합한 자율제조 역량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제조 AI 대전환의 핵심은 단순한 설비 자동화가 아니라, 현장의 데이터가 시스템으로 흐르고 다시 현장을 제어하는 폐루프를 만드는 데 있습니다. 로봇과 설비가 만든 데이터가 MES를 거쳐 AI로 학습되고, 그 결과가 다시 라인의 제어값으로 돌아오는 구조가 바로 피지컬 AI이자 자율제조입니다.
[그림 1] 설립 총회 의결 → 지회·분과 조직 구성 → 2027년 신규사업 추진체계. 디엔비소프트 송석영 대표는 서울지회장(지역 축)과 신규사업 발굴·기획 분과장(사업 축)을 동시에 맡는다.
설립 총회 안건 논의 현장
㈜디엔비소프트는 축산·육가공·식품 제조 현장을 대상으로 MES(생산관리시스템), ERP(전사적자원관리), 스마트HACCP, 축산물 이력관리 시스템을 공급해 온 스마트공장 공급기업이자 기술기업입니다. 대표 서비스인 HiMeat(하이미트) SaaS는 도축·가공·유통으로 이어지는 식품 공급망 추적관리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합니다.
최근 디엔비소프트가 힘을 싣고 있는 부분은 소프트웨어 영역을 현장의 하드웨어까지 확장하는 일입니다. 피지컬 AI가 요구하는 자동화 → 연결화 → 지능화 → 정보화 4단계를 모두 자사 역량으로 채우기 위해, 기존 SW 사업에 더해 육가공 로봇·자동화 설비, IoT 통신모듈, 엣지 데이터 수집 장치 등 로봇산업 자동화 제품 라인업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품목 추가가 아닙니다. 그동안 스마트팩토리 구축 현장에서 가장 자주 발생한 문제는 설비를 넣은 회사와 시스템을 넣은 회사가 달라 데이터가 끊기는 것이었습니다. 자동화 설비와 MES·ERP를 한 공급기업이 통합 설계하면, 데이터가 끊기지 않고 흐르면서 비로소 AI가 학습할 수 있는 조건이 만들어집니다.
[그림 2] 디엔비소프트는 기존 강점인 지능화·정보화에서 출발해 자동화·연결화까지 직접 공급하는 구조로 확장하고 있다.
디엔비소프트가 지향하는 축산·식품 스마트팩토리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도축·가공 라인의 로봇과 설비가 만들어낸 데이터가 엣지 게이트웨이 → MES → AI 엔진을 거쳐 다시 라인 제어값으로 돌아오고, 같은 데이터가 ERP의 원가·수율 정보와 HiMeat의 이력 정보로도 동시에 쌓이는 구조입니다.
이 구조가 완성되면 현장에서는 세 가지가 달라집니다. 첫째, 수율과 로스가 실시간으로 보입니다. 둘째, HACCP 기록이 사람 손이 아니라 설비 데이터로 자동 생성됩니다. 셋째, 이력 데이터가 표준 형식으로 쌓이면서 K-FOOD 수출 시 요구되는 추적성 요건에 곧바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그림 3] 설비에서 올라온 데이터가 MES를 거쳐 AI로 학습되고, 그 결과가 다시 설비 제어값으로 돌아오는 폐루프. 이 루프가 닫혀야 자율제조다.
협회 사업계획 논의 현장
㈜디엔비소프트 송석영 대표는 "스마트팩토리를 공급하는 기업이 정작 자기 기술로 자율제조를 증명하지 못하면 고객사를 설득할 수 없다"며 "축산·식품 현장은 위생·수율·이력이 동시에 걸려 있어 자동화와 데이터가 반드시 함께 가야 하는 분야"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서울지회장과 신규사업 발굴·기획 분과장으로서 회원사가 보유한 로봇·설비·소프트웨어 역량을 연결해, 개별 기업 단독으로는 어려운 제조 AI 대전환 과제에 공동 대응할 수 있는 컨소시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디엔비소프트 송석영 대표는 "스마트팩토리를 공급하는 기업이 정작 자기 기술로 자율제조를 증명하지 못하면 고객사를 설득할 수 없다"며 "축산·식품 현장은 위생·수율·이력이 동시에 걸려 있어 자동화와 데이터가 반드시 함께 가야 하는 분야"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서울지회장과 신규사업 발굴·기획 분과장으로서 회원사가 보유한 로봇·설비·소프트웨어 역량을 연결해, 개별 기업 단독으로는 어려운 제조 AI 대전환 과제에 공동 대응할 수 있는 컨소시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디엔비소프트(DNBSoft)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본사를 둔 축산·식품 분야 스마트팩토리 전문 공급기업이자 기술기업입니다. MES·ERP·스마트HACCP·축산물 이력관리 시스템과 식품 공급망 추적관리 SaaS인 HiMeat를 공급하며, 최근에는 육가공 로봇·자동화 설비와 IoT 통신모듈 등 로봇산업 자동화 제품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제조 기술을 보유한 공급기업·기술기업이 모여 2026년 8월 18일 충북테크노파크에서 설립 총회를 개최한 사단법인입니다. 회원사 간 기술 교류와 공동사업 발굴, 정부 및 유관기관 사업에 대한 공동 대응을 통해 자율제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합니다.
송석영 대표는 협회 서울지회장으로 선임되었으며, 동시에 2027년 신규사업 발굴 및 기획 분과장을 맡아 회원사 기술 연계와 컨소시엄 구성, 정부 과제 공동 대응 기획을 담당합니다.
설비 데이터가 MES로 자동 수집되면서 수율과 로스가 실시간으로 관리되고, HACCP 위생 기록이 수기가 아닌 설비 데이터로 자동 생성됩니다. 또한 원료부터 출고까지의 이력이 표준 형식으로 축적되어 K-FOOD 수출에 요구되는 추적성 요건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피지컬 AI는 AI가 화면 속 데이터가 아니라 실제 물리 설비를 인식하고 제어하는 개념이고, 자율제조는 그 결과로 공장이 사람의 개입 없이 스스로 판단·조정하며 돌아가는 운영 방식입니다. 두 개념 모두 자동화 → 연결화 → 지능화 → 정보화가 끊김 없이 이어질 때 성립합니다.
㈜디엔비소프트는 정부 스마트제조혁신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참여해 왔습니다. 축산·육가공·식품 제조 현장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스마트HACCP, MES·ERP 연계, 로봇 자동화 도입 상담은 dnbsoft.com 또는 ssy@dnbsoft.kr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디엔비소프트 소개
㈜디엔비소프트(DNBSoft)는 축산·육가공·식품 제조 분야에 특화된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공급기업입니다. MES(생산관리), ERP(전사적자원관리), 스마트HACCP, 축산물 이력관리, AI 기반 식품 공급망 추적관리 SaaS HiMeat를 공급하며, 육가공 로봇·자동화 설비와 IoT 통신모듈을 아우르는 피지컬 AI 기반 자율제조 솔루션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본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신지정로 202, 7층 | 홈페이지: dnbsoft.com | 문의: ssy@dnbsoft.kr
#스마트팩토리 #식품스마트팩토리 #축산스마트팩토리 #육가공스마트팩토리 #스마트HACCP #MES #ERP #HiMeat #축산물이력관리 #K-FOOD #AI #AX #DX #제조AI대전환 #자율제조 #피지컬AI #로봇자동화 #스마트공장공급기업 #스마트제조기술기업협회 #SMATPA #디엔비소프트 #DNBSoft
등록된 댓글(0)